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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속청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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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속청독서 [2019/10/05 17:06]
kwon37xi
독서:속청독서 [2019/10/05 21:53] (현재)
kwon37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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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독서를 하는데 중요한 부위는 뒤통수, 더 정확히 말해 후두부가 불쑥 올라온 부위에 자리하고 있다.(중략) 주의력을 붙들어둘 수 있는 하나의 지점이 필요했을 텐데 이 지점은 놀랍게도 책속이 아니라 후두부에 있었다. 글을 읽을 때 딴생각이 든다면 주의력을 이 지점으로 되돌리도록 하라. <<책먹는 독서>> 크리스티안 그뤼닝 -p135 >> 효과적인 독서를 하는데 중요한 부위는 뒤통수, 더 정확히 말해 후두부가 불쑥 올라온 부위에 자리하고 있다.(중략) 주의력을 붙들어둘 수 있는 하나의 지점이 필요했을 텐데 이 지점은 놀랍게도 책속이 아니라 후두부에 있었다. 글을 읽을 때 딴생각이 든다면 주의력을 이 지점으로 되돌리도록 하라. <<책먹는 독서>> 크리스티안 그뤼닝 -p135
  
 +> 책을 읽을 때 보통 목차,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보면서 주요 내용을 훑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때 낭독을 단 5분만 활용해보자. 이렇게 충분히 두뇌를 예열한 후로는 입이 만들어내는 진동과 거의 유사한 속청으로 낭독의 역할을 대신하면 된다. -p139
  
 +> 글을 읽을 때는 저자와 독자가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있어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두 개의 접촉면(interface)이 주어진다.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해 먼저 자신의 방사상 사고를 직렬로 바꾸어야 한다. 반면에 독자는 직렬 텍스트를 자신의 뇌가 가진 방사상, 연상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환시켜야 한다. 이 두 접촉면은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연상적인 생각의 흐름을 먼저 방사상 형태로 비주얼 카드(마인드 맵)에 옮겨 적어야 한다. 그는 이제 3차원의 방사상 사고에서 2차원적으로 정보를 정리하는 중간 단계로 넘어갔다. 그러면 마지막 단계에 가서 이 정보들을 1차원의 직렬로 만드는 것이 더 쉬워진다. - <<책 먹는 독서>> 크리스티안 그뤼닝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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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프레임은 누구든지 성공에 집중하게 하여 성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 따라서 우리는 프레임이 바르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 한다. ...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같이 좋은 문장을 읽는 것이다. 필사를 수반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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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고전이 질문을 통해 정답의 방향을 찾도록 한다면, 자기계발서는 곧바로 정답부터 제시하고 근거를 뒷받침한다. 원하는 정답을 찾아 빠르게 성과를 내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이 자기계발서를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인문고전으로 삶의 나침반을 찾아냈더라도 행동하지 않는다면 나침반은 고물이나 다름없다.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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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 도서 목록을 작성하라 -p160
 +>> 첫째, 독서법 관력 책을 희망 도서 목록 상위에 기재하라. (이를통해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아라)
 +>> 둘째, 자신의 전문 영역으로 희망 도서 목록을 확장하라. .. 독서 영량을 끌어올리려면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영역에서 도움닫기를 해야 한다.
 +>> 셋째, 각 분야 전문가의 추천 도서를 참고하라.
 +>> 명사들의 추천도서 목록 : CEO의 서재(한정원), 리더의 서재에서(윤승용), 자식인의 서재(한정원), 행복한 서재(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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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책 쓰기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부족함을 아는 순간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도서관을 절반 이상 뒤진다.'는 J.보즈웰의 표현에 자연스레 공감하게 되며, 더욱더 많은 책을 읽게 될 것이다. ... 책 쓰기야말로 최고의 공부법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된다.
독서/속청독서.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9/10/05 21:53 저자 kwon37xi